사업이라는 방식이 맞는 결인지, 언제 문을 여는 게 나은지 봅니다.
예시 인물인 김서연 님 (가명)의 책이에요. 첫 두 페이지는 미리 펼쳐뒀어요.
사주 리포트
내 판을 열어도 되는 때
김서연 님 (가명)
1995년 3월 15일 오전 6:30, 서울
나의 원국
같은 기운의 목이 넷이고 재물의 토가 둘이에요. 사람과 몫의 문제가 먼저 걸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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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번째 풀이
혼자 벌이는 판보다 함께 나눌 판을 봐요.
나머지는 봉인 그대로 기다리고 있어요
이 책의 주인공 자리는 비워뒀어요. 내 이름으로 채워보세요.
차례
목이 넷이라는 건 나와 같은 기운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. 사람은 잘 모이지만 몫도 함께 나뉘어요. 동업과 지분은 문을 열기 전에 정해두는 편이 좋아요.
일간이 신강해서 감당할 수 있는 판의 크기는 작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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