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복해서 부딪히는 자리가 어디인지, 언제 풀리는지 두 사주로 짚어 봅니다.
예시로 만든 두 사람의 책이에요. 첫 두 페이지는 미리 펼쳐뒀어요.
사주 리포트
같은 자리에서 부딪히는 이유
김서연 님과 이준호 님
나의 원국
누가 문제인지 가르지 않아요. 두 기운이 만나 생기는 일로 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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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번째 풀이
반복되는 자리에는 이유가 있어요.
나머지는 봉인 그대로 기다리고 있어요
이 책의 주인공 자리는 비워뒀어요. 내 이름으로 채워보세요.
차례
서연 님은 일간이 신강해요. 힘이 센 쪽과 약한 쪽은 같은 상황을 다르게 견뎌요. 그 차이가 반복되는 부딪힘의 온도를 만들어요.
지치게 만드는 자리를 먼저 찾고, 각자 자기 쪽에서 해볼 수 있는 것으로 끝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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